송영길 "헙법기관 임무 수행"…이광재 "국민 고통에 응답하자"이진숙, 민주당 겨냥 '야당' 지칭…한동훈 "보수재건·권력폭주 막아야"6·3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국회의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송영길금준혁 기자 '평택을 패배' 조국, 혁신당 대표 선거도 불출마서울 '젊은 보수', 대구보다 셌다…30대 60% 국힘, 30대 여성 53% 吳 선택장시온 기자 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與,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추진키로(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방' 받은 송영길…한동훈은 친한계와 같은 층에 사무실정청래·장동혁 '동병상련'…선거로 봉인됐던 당권 전쟁 시작與, '절반의 승리'에 내전 기류…비당권파 '책임' 거론에 당권파 반박[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정청래, 우려했던 전북 사수했지만 서울 뺏겨…당권가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