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진 포함 진단·처방 가능…귀국 후 사후관리까지 허용해외진출 신고 대상 확대…비영리법인·상법상 회사 포함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마스크를 쓴 승객이 입국하고 있다. 2020.1.27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해외진출외국인환자비대면진료천선휴 기자 국내 1호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정은경 "접근성 확대 지원"국민 의료비 지출 역대 최대…사상 첫 400만원 넘었다관련 기사[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한-몽골 황금시대' 선언…年 200만 명 부른 K-의료관광에도 호재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韓, 몽골 내 진료 어려운 환자받아 치료해 주기로…"협력 확대"정은경 "AI,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돼야…공공의료 혁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