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우리나라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건 국힘뿐"박찬대 "내란극복·민생안정·국가 정상화 일구겠다"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부터)과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권영세박찬대우원식권성동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권영세 "'한동훈 잘 싸운다'…靑, 임명강행시 김어준 말대로 지지율 20%대""징계 수위 낮춰야"…野 이양수, 지도부에 "보수 하나로 뭉칠 때"권영세 "장동혁 물러나야…당협위원장 교체도 부적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송영길 측 "국민의힘 역선택 대상인 정청래로 총선 못 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