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법무부장관지지율김어준추세이재명대통령20%대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2억원 도박에 탕진한 뒤 '돈 더 달라' 어머니 폭행한 무서운 10대김승원 로비 제보자, 살해협박에 신변보호 요청…한동훈 "지켜주겠다"관련 기사[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