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0일 2주간 전국 일제정비…교차로·전통시장 등 중점 점검 혐오·비방성 현수막에도 금지광고물 가이드라인 적용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정당들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정부와 17개 시·도가 이날부터 다음 달 말까지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한 정당 현수막을 점검하고 정비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정당 현수막 개수와 설치 장소를 제한하는 개정 옥외광고물법이 시행되면서 바뀐 제도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1.26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