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전대 위한 실무형 비대위 생각하면 된다"새 원내대표에게 비대위원장 맡기는 방안도 고려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 당선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국민의힘·국민의미래 당선자총회에서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조기전대혁신위윤재옥윤석열박기범 기자 한-EU FTA 15년 교역 64% ↑…무협 "공급망·첨단산업 협력 강화해야"진에어, 3Q 매출 4131억 '역대 최대'…영업익 78억 '흑자 전환'신윤하 기자 N차 수사에 무죄 잇따르는데…내란특수본 '마른걸레 짜기' 수사 되나특검법 통과날 '성남라인' 법무장관 지명…'마지막 퍼즐' 검찰총장은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