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6일 이어 두 번째 모여…'혁신형' vs '관리형' 의견 갈려오전 10시 국민의미래 흡수 합당 위한 '11차 전국위'도 열려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국민의힘·국민의미래 당선자총회에서 당선인들이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당선자대회혁신형비대위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