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6일 이어 두 번째 모여…'혁신형' vs '관리형' 의견 갈려오전 10시 국민의미래 흡수 합당 위한 '11차 전국위'도 열려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국민의힘·국민의미래 당선자총회에서 당선인들이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당선자대회혁신형비대위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