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참패 열흘 넘게 혼란 지속…'영남당' '전대룰' 놓고 갈등 양상영남 책임론에 공개 반발도…22일 당선자 총회서 비대위원장 가닥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원외조직위원장 간담회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뒤 허리 숙여 사죄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당대표수도권영남.홍준표한동훈윤석열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