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참패 열흘 넘게 혼란 지속…'영남당' '전대룰' 놓고 갈등 양상영남 책임론에 공개 반발도…22일 당선자 총회서 비대위원장 가닥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원외조직위원장 간담회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뒤 허리 숙여 사죄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당대표수도권영남.홍준표한동훈윤석열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