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경찰이 22개월 간 들여다봤는데…"수사할 게 남았냐""내란 정국 안 놓으려 특수본 구성"…'정치적 의도' 우려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한 달을 맞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에서 현판이 걸려 있다. 2026.1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내란 특별수사본부중대범죄수사청신윤하 기자 특검법 통과날 '성남라인' 법무장관 지명…'마지막 퍼즐' 검찰총장은"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강서연 기자 '김건희에 명품 선물' 김기현 무죄 선고 판사 고발건, 중수청 반부패국 배당"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곳곳 위헌 소지관련 기사중수청·경찰, 12·3 비상계엄 '내란 특수본' 공동 운영 검토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서울청장 "중수청 개청 경찰 현장 문제 아직…혼란 최소 위해 긴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