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
현대자동차(005380)의 올해 1분기 중국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의 '전동화' 흐름 속에서 내연기관 중심 라인업 전략이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현대차는 올해 중국 시장에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을 전면에 내세우고 현지 특화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며 반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 공략을 통해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