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 빌 게이츠와 만난다…SMR 협력 논의
마이크로소프트(MS)·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이 이달 한국을 방문해 정기선 HD현대 회장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 분야 협력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테라파워 주요 주주인 SK그룹 경영진과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게이츠 이사장은 오는 14일 한국을 방문해 한성숙 국무총리와 비공식 면담을 진행한 뒤 정기선 HD현대(267250) 회장과 만나 SM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