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기범 기자
박기범 기자
산업1부
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

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

고환율로 수입 비용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 원가 관리가 쉽지 않아 업계 전반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우리나라 기업들이 고환율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올해 경영 활동 최대 변수로 '환율'을 꼽으면서 정부의 최우선 핵심 정책 과제 역시 환율 안정화를 지목하고 있다. 원부자재 수입 비중이 높은 내수기업이나 수출 기업에 속하지만 수입 원가 상승 폭이 더 큰 기업들은 고환율 부담이 직접적인 타격이 되고 있다. 고환율이 장기
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

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

지난해 국내 중고차 거래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승용차 모델 1위는 모닝, 수입 승용차 모델 1위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로 조사됐다.13일 카이즈유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중고차 실거래 대수는 226만7396대로 전년 동기 대비 3.4% 줄었다. 이 가운데 승용차가 191만4468대를, 상용차는 35만2928대로 각각 2.8%, 6.3% 감소했다.국내 브랜드에서는 경차 판매량이 높았다. 기아 모닝이 4만4234대로
KGM, 화천산천어축제서 신형 '무쏘' 쏜다…경품 이벤트

KGM, 화천산천어축제서 신형 '무쏘' 쏜다…경품 이벤트

KG모빌리티(003620)(KGM)는 '2026 화천산천어축제'에서 경품을 진행하고 신형 '무쏘'를 선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KGM은 산천어축제 행사장에 내달 1일까지 별도 홍보 공간을 마련해 신형 무쏘를 전시하고 현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형 캡슐 머신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구매 상담 고객에게는 립밤과 방한복면, 핫팩 증정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마련했다.신형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앱으로 신청하면 '車 법정검사' 끝…롯데렌터카, 대행 서비스 출시

앱으로 신청하면 '車 법정검사' 끝…롯데렌터카, 대행 서비스 출시

롯데렌터카는 자동차 법정검사를 대행하는 '차방정 자동차 검사 대행'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차방정 애플리케이션에서 검사 희망일과 픽업 장소를 선택하면 전문 대행기사가 차량 픽업부터 검사, 반납까지 전 과정을 진행한다. 정기·종합검사 대상인 일반 승용차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 후 검사 진행 시 차량 픽업부터 검사, 반납까지 평균 2시간 이내로 진행되고 검사 결과는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검사 불합격 시에도 별도
테슬라 940만 원 '충격 인하'…새해 車 시장 가성비 전쟁 시작됐다

테슬라 940만 원 '충격 인하'…새해 車 시장 가성비 전쟁 시작됐다

새해 자동차 시장이 '가성비'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시장을 사실상 주도한 테슬라가 주요 모델 가격을 대폭 인하하면서 국내 완성차 업계 전반에 가격 조정 압력이 커지고 있다. 경기 부진으로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각 브랜드의 고심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해 모델3 퍼포먼스 AWD 가격을 6939만 원에서 5999만 원으로 940만 원 낮췄다. 모델Y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는
세계 최대 TV, 링컨 비침 없는 계기판…그 뒤에 "3M 필름 있었네"

세계 최대 TV, 링컨 비침 없는 계기판…그 뒤에 "3M 필름 있었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CES 2026 전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 오전, 관람객들의 시선이 유독 한쪽 벽을 향해 멈췄다. 천장 가까운 상단에서 거대한 투명 필름이 길게 늘어져 있었다. 멀리서 보면 영화관 스크린처럼 보였지만, 가까이 다가가자 손끝으로 잡힐 듯 얇은 고분자 필름 한 장이 전시장 전체를 압도했다.이 필름은 3M의 Dual brightness Enhancement Film-Bottom Polari
3M, CES 2026서 AI 기반 소재 혁신 공개…전자·車·데이터센터 공략

3M, CES 2026서 AI 기반 소재 혁신 공개…전자·車·데이터센터 공략

글로벌 소재과학기업 3M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컨슈머 엘렉트로닉스, 자동차, 첨단 제조, 데이터센터 등 주요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 신기술을 대거 공개해 주목받았다.특히 고객사의 제품 개발 속도를 높이는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플랫폼을 처음 선보이며 산업 간 융합이 가속화되는 기술 생태계에서 소재기업의 역할과 방향성을 제시했다.지난 9일(현지시간) 방문한 3M 전
KGMC, 5년 만에 흑자 전환…품질경영·수출 확대 전략 본격화

KGMC, 5년 만에 흑자 전환…품질경영·수출 확대 전략 본격화

KGM 커머셜(KGMC)은 지난해 매출 1077억 원, 영업이익 2억5000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KGMC는 KG모빌리티(003620)(KGM)의 자회사로 2023년 11월 KG그룹 가족사 편입 후 11M 및 9M 친환경 버스를 비롯해 중형 및 대형 시외버스 등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KGMC는 KG그룹 인수 직후인 2023년 매출 383억 원, 영업손실 67억 원을 기록했으나, 2024년 매출 927억 원으로
"라스베이거스 누빈다"…현대차 로보택시 '모셔널' 올해 상용화

"라스베이거스 누빈다"…현대차 로보택시 '모셔널' 올해 상용화

현대자동차(005380)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그동안 자율주행 기술 개발이 다소 뒤처졌다는 평가를 뒤집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관광·엔터 중심지 라스베이거스…자율주행 기술 자신감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테크니컬 센터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 지역을 중심으로 레벨 4 수준의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
"10차선 도로, 차 뒤엉킨 호텔 앞도 거뜬"…모셔널 로보택시 타보니

"10차선 도로, 차 뒤엉킨 호텔 앞도 거뜬"…모셔널 로보택시 타보니

"가감속은 부드러웠고 주행 중 흔들림이 없었다."아이오닉 5 로보택시는 35분가량 진행된 주행 동안 상업·관광 중심지, 대형 호텔 밀집 구간에서 몇 번의 돌발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부드럽게 달렸다. 특히 규정 속도를 철저히 지키는 '안전 운행'은 차량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다만, 때때론 '답답함'을 느끼게 했다.아이오닉 5에 29개 센서 부착…주행 정보 실시간 제공 '신뢰도↑'시승은 지난 8일(현지시간) 오전 11시쯤 시작됐다. 주행에 투입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