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위성 개발 '원스톱 통합 체계' 완성…설계부터 환경시험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047810·KAI)이 위성 설계부터 제작, 조립, 환경시험까지 모든 개발 과정을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체계를 구축했다. 그동안 외부 시설에서 진행했던 일부 시험을 자체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위성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등이 기대된다.KAI는 12일 경남 사천 본사 우주센터에서 김종출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성 환경시험시설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완공식은 지난 8월 전자파·음향 챔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