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윤석열, 제1야당 대표 이재명 만나 국가 과제 논하라"임혁백 "민주당이 심판한 게 아니라 국민이 심판, 혁신 공천이 큰 역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 및 후보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개표 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환호하고 있다.(공동취재) 2024.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이재명윤석열김부겸임혁백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한병찬 기자 '연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막는다…12월 말까지 특별 대응하나금융, 창사 첫 개인주주 간담회…주주환원 정책 직접 설명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국힘 "이화영 술자리 주장 거짓말…말 바꾸는 전형적 재판방해수법"신평 "한동훈 정치인 역량 조국과 상대 안돼…어른과 아이 차이”尹정부 출범 후 첫 영수회담…"인사 합의하면 대성공…정례화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