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윤석열, 제1야당 대표 이재명 만나 국가 과제 논하라"임혁백 "민주당이 심판한 게 아니라 국민이 심판, 혁신 공천이 큰 역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 및 후보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개표 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환호하고 있다.(공동취재) 2024.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이재명윤석열김부겸임혁백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한병찬 기자 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국힘 "이화영 술자리 주장 거짓말…말 바꾸는 전형적 재판방해수법"신평 "한동훈 정치인 역량 조국과 상대 안돼…어른과 아이 차이”尹정부 출범 후 첫 영수회담…"인사 합의하면 대성공…정례화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