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

신한, 안정적 운영경험·지역상생 실적 강조…"최적의 제안 준비"
하나, 그룹HQ 이전 앞세워 탈환 도전…은행장이 직접 PT 나선다

본문 이미지 - 인천광역시청 청사 전경(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뉴스1 정진욱 기자
인천광역시청 청사 전경(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뉴스1 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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