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안정적 운영경험·지역상생 실적 강조…"최적의 제안 준비"하나, 그룹HQ 이전 앞세워 탈환 도전…은행장이 직접 PT 나선다인천광역시청 청사 전경(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뉴스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하나은행신한은행인천시금고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관련 기사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이찬진 "은행장 등 CEO 선임, 특정계파·친소관계 매몰되지 말아야"하나은행 '軍心'은 잡았는데…'인천시 금고'는 신한은행이 지켰다신한은행, 서울·인천 '금고지기' 모두 지켰다…"지역 경제 발전 기여"(종합)신한은행, 인천시 1금고 수성 성공…하나은행 도전 막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