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무책임한 일"·'친윤' 유상범 "尹 현금 살포 나라 쇠락"박찬대 "13조원 추경 확보위해 즉각 협상해야" 압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송파구 새마을전통시장에서 열린 현장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재희(송파구 갑), 송기호(송파구 을),이 대표, 남인순(송파구 병) (공동취재) 2024.3.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민생회복지원금안철수유상범박찬대윤석열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