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무책임한 일"·'친윤' 유상범 "尹 현금 살포 나라 쇠락"박찬대 "13조원 추경 확보위해 즉각 협상해야" 압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송파구 새마을전통시장에서 열린 현장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재희(송파구 갑), 송기호(송파구 을),이 대표, 남인순(송파구 병) (공동취재) 2024.3.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민생회복지원금안철수유상범박찬대윤석열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