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 맞선 행위 배신이라 모는 건 억울하단 취지…비겁한 변명""변명 그만하고 책임져야…전대 안 나오는 게 첫걸음"신평 변호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부모임 '혁신24 새로운 미래'에서 '국정우선과제로서의 사법시스템 정비'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동훈신평윤석열국민의힘조국이재명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김영우 "누가 한동훈에 돌 던지랴…비열한 흐름에 올라타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