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경남 진주시을 김병규, 김재경, 부산진갑 이수원, 경북 예천청도 김경원, 김해시을 박진관)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공천 관리 심사에 이의를 제기하며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향해 공관위 평가결과를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컷오프시스템공천한동훈장동혁박기범 기자 적재공간 최대 8.0㎥ 기아 PV7, '더 큰 PBV'로 상용차 공략[르포]소음·매연 없는 20톤 트럭 MAN eTGX의 반전…전동화 이유 증명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