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룰은 3인까지 경선…상황에 따라 최대 4인도 가능현역 프리미엄·윤심 등 변수…2·3·4자 구도별 가산점 달라져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등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경선친윤윤심윤핵관박기범 기자 HD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 '1인당 4136만원'…한화오션만 남았다SKC, 3Q 영업손실 496억…말레이시아 동박 4Q 흑자 기대(종합)박기현 기자 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한미동맹 위기"vs"균열 부풀리기"…정동영 '지뢰 발언'도 도마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