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重 노조 55.06% 찬성 가결…삼성重 이어 임단협 마무리한화오션 29일 찬반투표…하청노조 원청교섭 여전히 난항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2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26년 단체교섭 상견례에 참석해 손을 맞잡고 있다. (HD현대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 ⓒ 뉴스1 조민주 기자한화오션 하청 노동자들이 30일 원청 단체교섭을 요구하며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의 시스템 발판 조립장 크레인에 올라 농성을 벌이고 있다.(금속노조 경남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조선조선 임단협한화오션 하청노조한화오션 원청교섭한화오션 임단협박기범 기자 SKC, 3Q 영업손실 496억…말레이시아 동박 4Q 흑자 기대(종합)SKC, 3Q 영업손실 496억 '전년比 9.7% 축소'…매출 6389억관련 기사K조선, 실적 56% 뛰는데 주가는 반토막…커지는 '피크아웃' 그림자한국해양대 '엔팩에스앤지', 노르웨이 선박에 공기정화장치 설치JP모건 "한국 증시 매력적인 수준…비반도체 업종 투자 기회"바다 위 데이터센터부터 AI 조선까지…미래 해양기술 부산 모였다조의장, 7박9일 첫 순방 마무리…'평화 외교'에 '방산 세일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