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병립형 복원해야"…공식입장 못 정한 민주, 준연동형에 무게이달 말 마무리 목표지만 공전 중…위성정당 재현 가능성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열린 2024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홍익표윤재옥연동형 비례대표제병립형 비례대표제선거제 개편신윤하 기자 "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李정부 7번째 특검 '역대 최다'…309명 매머드급, 수사·기소권 모두 부여김경민 기자 '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건설 승인…이르면 이번주 착공관련 기사'의료대란' 오나, 내일이 '분수령'…이번 주(19~23일) 주요일정이번주부터 2월 임시국회…총선 앞둔 여야, 쌍특검·특별법 '대치'2월1일 본회의 앞둔 여야, 중대재해처벌법 이견 좁힐까국힘의 내우외환…안으론 공천갈등·명품백, 밖으론 야당 공세·신당 이탈예산안에다 선거제까지 '첩첩산중'…의장 호소에도 여야는 신경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