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병립형 복원해야"…공식입장 못 정한 민주, 준연동형에 무게이달 말 마무리 목표지만 공전 중…위성정당 재현 가능성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열린 2024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홍익표윤재옥연동형 비례대표제병립형 비례대표제선거제 개편신윤하 기자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성료"日 응원하지만 韓 배구여신에 자꾸 눈길"…등번호 12번 이다현에 난리[AG]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의료대란' 오나, 내일이 '분수령'…이번 주(19~23일) 주요일정이번주부터 2월 임시국회…총선 앞둔 여야, 쌍특검·특별법 '대치'2월1일 본회의 앞둔 여야, 중대재해처벌법 이견 좁힐까국힘의 내우외환…안으론 공천갈등·명품백, 밖으론 야당 공세·신당 이탈예산안에다 선거제까지 '첩첩산중'…의장 호소에도 여야는 신경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