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올레시키 휴전 성과 연설…푸틴·젤렌스키에 보내는 친서도 전달내주 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 앞두고 러·우 대화 촉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함께 참석한 백악관 행사에서 올레시키 휴전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멜라니아올레시키휴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美·유럽·우크라, 러 협상 앞두고 회동…"우크라·유럽 안보 논의"친러 오르반 끝낸 헝가리, 러와 외교관 맞추방·에너지 갈등 증폭김경민 기자 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건설 승인…이르면 이번주 착공트럼프, 선거 후 첫 안보회의…"이란 공격 재개 여부 곧 결정"관련 기사젤렌스키, 멜라니아 여사에 훈장…"우크라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멜라니아, 러·우 인권대표와 백악관 회동 추진…올레시키 휴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