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로 불리는 주요 대학병원 전공의들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내겠다고 예고한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의료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 18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2.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