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예산안 8일 본회의 처리 의지 비치면서도 '네탓' 신경전 거듭선거구 획정안 민주당 반발·비례대표제 이견…선거 현장 혼란 불가피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55주년 대한민국헌정회 창립기념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예산안선거제선거구 획정연동현 비례대표박기범 기자 "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현대차, 뉴욕·울산 잇는 예술 프로젝트…호 추 니엔 신작 전시관련 기사잇단 낙마에 여야 인사공방…野 "국감에 김현지" 與 "인사개입 없어"재경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 가스발전에 "상업적 합리성 있다"(종합)국힘 이어 민주당도 '코인과세 재검토' 주장…민병덕 "기본법 통과가 먼저"한병도 "국힘, 맹목적 국정 발목잡기…명절 정쟁 행태 멈추라"국회 재경위, 대미투자 정부보고 청취…국힘 "졸속 진행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