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의결기구 요구 마냥 무시할 수 없지만…공천원칙 흔들릴까 우려김형오 "각자 권한대로 하면 돼"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0.3.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황교안공천김형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관련 기사황교안 "계파·외압 없고 당대표 사천도 없는 '3무 공천' 이뤘다"'청년 빠지고 중고신인'…미래한국당 비례 공천 곳곳 졸속 흔적황교안 "범여권 친문 담합 공천, 국민과 싸우겠다는 것"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순번 조정…통합당과 갈등 해소는 불투명황교안 "혁신하다 보니 공천 마찰…대승적 차원에서 단결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