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의 부당한 간섭 차단…공관위 독립성 보장한 시스템 공천""무소속 출마자, 분열과 패배의 씨앗 자초하면 책임 물을 것"제21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황교안공천관련 기사'청년 빠지고 중고신인'…미래한국당 비례 공천 곳곳 졸속 흔적황교안 "범여권 친문 담합 공천, 국민과 싸우겠다는 것"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순번 조정…통합당과 갈등 해소는 불투명황교안 "혁신하다 보니 공천 마찰…대승적 차원에서 단결해달라"황교안 "통합당 자체 비례 공천도 가능"…'초강수' 한선교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