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교체 후 3일만에 명단 상당수 조정…친황교안계 약진윤주경 1번·최승재 14번은 '외연 확장 의미' 평가도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례대표 선정관련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환담을 하고 있다. 2020.3.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황교안미래한국당공천비례대표입김.통합당영입인재김정률 기자 국힘, 하준경 실장 등 靑인사에 "경제실패 주범 승진…국민 무시 선언"송언석 "권대영 재경부 1차관으로…레버리지 ETF 핵심 관계자 빼돌려"관련 기사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여야, 막판 투표 독려 "소중한 선택을"…투표율 추이 '촉각'(종합)[총선 D-5]여 선거운동 '문대통령' 전면에…야 "국가명운 걸렸다"(종합)[D-5]부동층 호소…민주 "1당 돼야 국정 안정" vs 통합 "대한민국 살려 달라"황교안 "친황 안 만든다…자매정당과 공천 논의, 선 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