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싼 29억에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보유하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를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분당 아파트는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명의로 보유한 유일한 아파트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처분한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이 대통령 내외는 보유하던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시세 대비 10% 저렴한 가격이다. 호가 대비 낮은 가격에 매물로 내놓은 만큼 한두달 내 처분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