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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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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지구 네바퀴' 李대통령의 靑의전비서관 "盧 이루지 못한 것 이뤄"

'지구 네바퀴' 李대통령의 靑의전비서관 "盧 이루지 못한 것 이뤄"

권혁기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29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과 똑같은 점이 너무 많다"고 평가했다.권 비서관은 이날 청와대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 '어쩌다 청와대'에 출연해 "순간순간 이 대통령은 보면서 '아 저거 노 전 대통령 모습인데'라고 많이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어쩌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 참모진이 국정 운영 방식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대통령의 공식 행사와 의전을 기획·운영하는 권 비
金총리 "탈탄소 전환, 국민 체감 변화 갈길 멀어…올해 로드맵 수립해야"

金총리 "탈탄소 전환, 국민 체감 변화 갈길 멀어…올해 로드맵 수립해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29일 "탈탄소 전환이 우리 경제의 부담이 아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산업계와 사회 각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면서 금년 안에 전력·산업·건물·수송 등 부문별 세부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그간 정부는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을 위한 재정투자 확대와 제도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왔지
위성락 "카자흐와 원전·AI 분야 협력 확대"…카자흐 "방산 협력 희망"

위성락 "카자흐와 원전·AI 분야 협력 확대"…카자흐 "방산 협력 희망"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9일(현지시간) 로만 스클랴르 대통령실 행정실장 및 기자트 누르다울레토프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등을 만나 한-카자흐스탄 에너지·공급망 협력을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위 안보실장은 카자흐스탄 측과 에너지·공급망 분야 협력 현황을 점검하며 "중동 상황으로 에너지 가격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세계 12위 원유 생산국인 카자흐스탄은 우리 에너지 공급원 다변화를 위한 중앙아시아 지역 주요 협력 대상국"이
노동장관이 던진 '초과이익 배분'…靑 "다양한 공론화 기회 있었으면"

노동장관이 던진 '초과이익 배분'…靑 "다양한 공론화 기회 있었으면"

청와대는 28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기업의 초과이익 분배를 위한 공론화를 시사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 역시 향후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공론화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노동장관 입장에서 성과 배분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김 장관은 전날(27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어떻게 사회적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유일한 해법은 사회적
카자흐스탄 찾는 푸틴, 위성락도 출국…靑 "러측과 만날 계획 없어"(종합)

카자흐스탄 찾는 푸틴, 위성락도 출국…靑 "러측과 만날 계획 없어"(종합)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28일 청와대에 따르면 위 안보실장은 이날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했다.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내 최대 교역·투자 상대국이자 한-중앙아시아 협력의 핵심 협력국 중 하나다.위 안보실장은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관계자들은 만나 한-중앙아 정상회의 준비 및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방한 일정 등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역내 정세
위성락, 방북 마친 싱가포르 외교장관 면담…한반도 정세 논의

위성락, 방북 마친 싱가포르 외교장관 면담…한반도 정세 논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8일 방북 일정을 마치고 한국을 찾은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위 안보실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방문 성과를 평가하고 발라크리쉬난 장관의 방한 등 고위급 교류를 통해 한-싱가포르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더욱 심화·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서소문고가 붕괴·GTX 철근누락 진상규명…책임 물어야"

李대통령 "서소문고가 붕괴·GTX 철근누락 진상규명…책임 물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최근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 기둥 철근 누락 사건과 관련해 "관계기관은 신속히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에 따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구의역 참사 10주기인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 "이 사건들은 누구보다 국민 안전에 앞장서야 할 공공부문이 관련됐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
위성락 카자흐스탄 방문…한-중앙아 정상회의 등 현안 협의

위성락 카자흐스탄 방문…한-중앙아 정상회의 등 현안 협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오는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카자흐스탄을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내 최대 교역·투자 상대국이자 한-중앙아 협력의 핵심 협력국 중 하나다. 위 안보실장은 카자흐스탄과 현안 협의를 위해 이날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위 안보실장은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관계자들은 만나 한-중앙아 정상회의 준비 및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방한, 역내 정세 및 에너지 공급망 협력 등을 논의할
李대통령 수서역 공사현장 매몰 사고 수습 만전 지시

李대통령 수서역 공사현장 매몰 사고 수습 만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시 수서역 인근 배수관 정비 중에 발생한 매몰 사고를 보고 받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사고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게 안타까움을 표하고, 집중 호우기를 앞둔 만큼 공사 현장에서 안전을 더 면밀히 살펴 사고 예방에 힘쓸 것을 지시했다. 또 호우 취약시설을 다시 한번 점검할 것도 주문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 배관 공사 현장에서
李대통령 "푼돈 벌려다 치명타…부산 '바가지' 문제 개선해야"

李대통령 "푼돈 벌려다 치명타…부산 '바가지' 문제 개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대규모 행사를 유치할 때 숙박비 바가지 얘기가 다시 나오면 부산 전체에 대한 이미지가 매우 나빠질 것 같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세계유산위 개최 준비 현황 보고회에서 "부산은 이번에 BTS 공연과 관련한 숙박비, 소위 바가지 때문에 이미지가 많이 안 좋아지고 있는데 개선해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당부했다.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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