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보양식부터 로봇 축제까지"…유통업계, 무더위 속 '여름 장터' 개장
본격적인 무더위와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다채로운 주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백화점 업계는 패밀리 세일과 체험형 팝업으로, 마트·이커머스 업계는 보양식 할인전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은 9층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트링백·키링을 증정하며, 20만 원과 4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7.5% 상당의 롯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