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
국내 배달플랫폼 시장의 경쟁이 이제는 '맛집 인증(큐레이션)'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넘쳐나는 음식점 정보 속에서 소비자의 피로도를 줄이고, 동시에 경쟁력 있는 매장을 선점해 플랫폼 충성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27일 업계에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5일 데이터 기반 미식 가이드 '민트스타'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서울 약 2500곳을 포함해 전국 4000여 개 음식점을 민트스타 매장으로 선정했다.배민, 지역 고유성 담긴 '민트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