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충 넘어갈 수 없다. 문제 바로잡아야"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9일 오전 심재철 원내대표, 최고위원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황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공천 불복과 무소속 출마는 분열과 패배의 씨앗"이라고 밝혔다. 2020.03.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미래한국당통합당황교안갈등공천비례대표415총선관련 기사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쓰러져 응급실 이송…"의식불명"박원석 "고성국, 장동혁 책사 노릇하면 '황교안 어게인' 될 것"친한 박상수 "5년전 보수 망친 황교안 나경원 전광훈이 이재명 막겠다?…답답하다"한동훈, 위성정당 대표 인선 고심…"'한선교의 난' 예방"'당대표 출마=총선 필패'…명룡대전 앞둔 이재명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