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아나갈 것…흔들림 없이 전진"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415총선공천미래통합당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황교안 "계파·외압 없고 당대표 사천도 없는 '3무 공천' 이뤘다"'청년 빠지고 중고신인'…미래한국당 비례 공천 곳곳 졸속 흔적황교안 "범여권 친문 담합 공천, 국민과 싸우겠다는 것"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순번 조정…통합당과 갈등 해소는 불투명황교안 "통합당 자체 비례 공천도 가능"…'초강수' 한선교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