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 묶고 헤엄쳐 남쪽으로軍, 10시간 넘게 관찰 후 귀순 의사 확인해 신병 확보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가 펄럭이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귀순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김예원 기자 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한국군 대표로 NATO 행사 참가관련 기사"미그19 귀순 이웅평 아파트 78채 보상금…북 가족 위해 한 푼도 안 썼다"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탈북, 끝이 아닌 시작…고된 남한살이 '하나코리아' [시네마 프리뷰]북한군 1명, 어젯밤 도보 귀순…軍 "철원 MDL서 신병 확보" (종합)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