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분계선 넘어 육로 귀순…관계기관 조사 중李 정부 출범 후 4번째 탈북 강원 화천군 전방부대 초병이 초소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뉴스1 홍성우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북한군중부전선화천김예원 기자 안규백, 26일 '사관학교 통합' 토론 공청회 불참할 듯보훈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맞아 미디어 특별전 개최관련 기사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트럼프 '유화책' 거부 하루 만에…北,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 도발(종합2보)트럼프 '대화 손짓' 아랑곳…北, 탄도미사일 10여 발 쐈다(종합)日 "북한 탄도미사일 추정체, 일본 EZZ 바깥에 낙하"초유의 '반토막' 한미 연합연습…연합방위태세·전작권 전환에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