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분계선 넘어 육로 귀순…관계기관 조사 중李 정부 출범 후 4번째 탈북 강원 화천군 전방부대 초병이 초소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뉴스1 홍성우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북한군중부전선화천김예원 기자 강신철 국방, 취임 후 첫 예비역 단체 방문…"헌신에 감사"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관련 기사강화도 인근 북측서 폭발음 지속…"北 해안경계시설 보강하는 듯"北 "어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비행거리 다른 미사일 동시 발사(종합)軍, 중·러의 방공식별구역·해역 침범 횟수 비공개…"작전 보안"北 탄도미사일 무력 도발에…與 "즉각 중단돼야" 野 "안보 식물 정권"[일지] 올해 17번째 北 탄도미사일 발사…韓 극초음속 첫 시험발사 대응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