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행사서 공개 시연 17건 중 6건 실패…인파 몰려 주파수 교란 추정8월 해군 전투실험 이어 또 추락에 개발 지연 우려도 제기관람객들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스에 전시된 다양한 무인기 등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지난달 25일 부산 남방해상 마라도함에서 진행된 해군 자폭용 드론 해상운용 검증 전투실험에서 자폭용 드론이 목표물을 향해 발진한 후 바다에 추락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해군육군공군드론무인기대드론KAI김예원 기자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한국군 대표로 NATO 행사 참가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관련 기사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野 "아들 간수도 못 하면서" 강신철 맹공…與 "능력 탁월 장관 적임자"美국방부 이란戰 첫 평가…"역내 수백개 시설 파괴·미사일 고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