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계 측면보다 항행 안정 차원에서 바라보고 있다"대미 투자 합의 앞두고 '美 압박' 보다 '국제사회 사안'으로 관점 변화 주목박윤주 외교부 1차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외교부파병호르무즈트럼프박윤주조현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호르무즈 기여 선택지는 '우회 파병'?…美 공감대 있었는진 불확실'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