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두 국가' 선언 후 MDL 일대 지뢰·철책·방벽 설치…연결도로는 폭파"일시적 군사분계선, 영구적 국경선으로"합동참모본부가 지난 2024년 12월에 공개한 북한군이 전선지역에 철책을 설치하는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2.23 ⓒ 뉴스1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북한군의 수지반보병지뢰(플라스틱 대인 지뢰) 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국경선요새화MDL김여정남북관계윤주현 기자 통일부, 北 대남 확성기 재개 가능성에 "과거의 잘못 반복하면 안 돼"北 김여정 "전 국경선에서 대남 확성기 곧 대기 상태 돌입"관련 기사통일부, 北 대남 확성기 재개 가능성에 "과거의 잘못 반복하면 안 돼"北, 유리할 것 없는 '대남 확성기' 왜 꺼냈나…'李 대통령이 나서라' 압박국방부 "北 대남 확성기 가동하면 비례적 조치 필요…결정된 건 없어"北 김여정 "전 국경선에서 대남 확성기 곧 대기 상태 돌입"김정은은 '조용', 김여정은 '맹공'…최고지도자 '여지' 남기는 北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