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농촌의 세기적 낙후성이 다분했던 운전군의 막바지골 삼광리가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로 희한하게 전변돼 조업의 시각을 맞이하게 됐다"라며 최근 준공된 삼광축산농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