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선 요새화' 완수에 사활…접경지 불안 자극해 정부 대응 변화 유도전문가들 "北도 확성기 방송 쉽지 않아…'당장은 따로 지내자'가 핵심"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22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지역에 대남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최지환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김정은MDL확성기김예슬 기자 김정은은 '조용', 김여정은 '맹공'…최고지도자 '여지' 남기는 北 외교北 초강수에 1년 4개월 만에 남북 관계 '원점 회귀' 위기관련 기사與 내에서도 "11월 북미정상회담은 희박…김정은 안 나올 듯"北 김여정 "전 국경선에서 대남 확성기 곧 대기 상태 돌입"김정은은 '조용', 김여정은 '맹공'…최고지도자 '여지' 남기는 北 외교北 초강수에 1년 4개월 만에 남북 관계 '원점 회귀' 위기北 김여정 "10월 중 전 국경선서 대남 확성기 '가동 상태' 들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