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최근 공개활동 민생과 결속에 집중…대남·대미 메시지 자제 김여정은 담화에 MDL 시찰까지…향후 '정세 급변' 결정은 최고지도자의 영역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9일 '전국 피복·신발 전시회-2026'에 참석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