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시찰한 강건호 또 찾은 김정은…주애는 불참 올해 광폭 행보 뒤 한 달째 공백…후계 구도 필요 이상 부각 차단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지난 3일 5000톤급 구축함 강건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와 함상포·자동기관포, 전자전 수단 등 주요 무기체계 시험을 참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달 4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가 강건호를 찾아 항해시험을 참관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