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방문했던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올해 상반기 석탄 생산에서 성과를 냈다고 선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北, 인공지능 도입 신형 초고속 어뢰 '잠-2.0' 시험발사"간부 올 땐 치마 입어라"…北 여성 교사들 '황당한 복장 요구'北, 韓 극초음속 무기에 연이틀 트집…"국방력 강화 명분 얻었다"'ㅌ.ㄷ' 100주년 맞아 내부 결속 강화…신압록강대교 개통[데일리 북한]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