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방문했던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올해 상반기 석탄 생산에서 성과를 냈다고 선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외교부, '지금, 세계시민 ON' 포토에세이 공모전…13일부터 접수이번엔 딸 빼고 함정 보러 간 김정은…北 선전에 주애 빠진 이유관련 기사러 외무부 "두만강 자동차 교량 개통, 러·북 교역 확대 기여"노재헌 주중대사 "북중 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고위급 동향 주시"이번엔 딸 빼고 함정 보러 간 김정은…北 선전에 주애 빠진 이유北, 지방발전·해군력 강화 성과 부각…전승절 앞두고 반미 분위기도 고조[데일리 북한]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