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구축함 '최현'호 서해함대에 취역…동해에는 핵잠 배치 예정 북중 '군사 협력' 일환 가능성…동해서 북중러 훈련 가능성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구축함 '최현'호의 출항을 기념해 전투적 경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해군 장병들과 군수공업 부문 관계자들이 취역식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3년 9월 16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군 비행장 및 해군 기지를 방문해 태평양함대의 구축함 '샤포시니코프 원수'함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공개한 8700톤급 핵추진잠수함의 외형.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