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대만서 충돌하면 "파병은 NO, 지원은 YES"…3%만 '파병 찬성'

기존 조사보다 파병 지지율 낮아져
"한국의 해외 파병 이슈, 동맹 아닌 '국익' 관점에서 논의해야"

본문 이미지 - 중국 베이징의 한 쇼핑몰 밖 전광판에 중국 해안 경비대 선박이 대만 주변 해역을 순찰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중국 베이징의 한 쇼핑몰 밖 전광판에 중국 해안 경비대 선박이 대만 주변 해역을 순찰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