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주애 만나면 '후계자' 등극?…中의 '4대 세습 인정' 관전포인트

시진핑, 방북 일정서 주애와 마주치는 장면 연출될지 주목
中, 부담 느껴 만남 피하려 할 수도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2025.09.03 ⓒ AFP=뉴스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2025.09.03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지난 4일 신형 5000톤급 구축함 '강건'호에 승선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지난 4일 신형 5000톤급 구축함 '강건'호에 승선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부인 리설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의 모습. ⓒ AFP=뉴스1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부인 리설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의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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