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결산 노동당 전원회의서 '검은 머리'로 젊은 이미지 연출 후계 구도 부각하다 '신변이상설' 등 부작용…'역동적 지도자' 이미지 부각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8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모습(왼쪽)과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석한 김 총비서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