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창립 80주년을 맞는 사회안전성을 방문하고 사회안전군 장병들을 축하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적십자회장 선출 인요한 "계엄 적극 반대하지 않은 것 반성·후회"민주평통, '평화적 남북관계 구축과 상호 존중을 위한 토론회' 개최관련 기사'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새치 염색한 김정은, 잠잠해진 주애…'젊은 지도자' 이미지 회귀?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정부, 김정은 '韓 핵잠 개발 비난'에 "북핵 고도화 대응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