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한반도 안보 환경에 대응 위한 정부의 의무"中 한미 확장억제 협력 비판에 대해서도 반박박일 외교부 대변인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핵잠북한김정은노동신문임여익 기자 외교 2차관, 美 팍스 실리카 서밋 참석…AI 공급망 협력 논의韓, 이란 재건 시장 진출 '걸림돌'은?…"美 제재·종전 합의 불확실성"관련 기사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북한, 재래식 전력 현대화 가속…K2·K9 따라잡기 나섰나北 무기 개발, 러시아가 돕는다…북러, 5년짜리 새 군사 협정 체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