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전 대통령 탄핵 반대로 회장 선출 후 정치권서 비난 제기돼이재명 대통령 인준 앞둬제32대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2025.12.1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인요한국민의힘대한적십자사회장이재명유민주 기자 "돈 주고 사겠다고 해도 안 판다"…日 오하요 설득한 세븐 MD의 비결"기획전 넘어 상설 입점으로"…전통시장 품는 유통업계관련 기사'개표소 봉쇄 시위' 한 달…서울 도심 달군 '재선거 촉구' 목소리[인터뷰] 박지원 "당내 갈등 익숙한 장면…보완수사권, 개혁 깃발 들어야"'적십자사 총재 선출' 인요한, 한지아 공세에 "섭섭, 누가 그렇게 하라 한듯"한지아 "인요한 적십자 회장직 사퇴해야…李정부 위선적 인선"박용진 "'정권은 짧다' 鄭, '李대통령도 다칠 수 있다' 김어준…비정상적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