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하반기에도 한미 향한 적대 정책 지속·핵능력 강화 예고 한미와 '대화 가능성' 차단…'전략적 무관심'일 수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여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