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북중 국경 넘은 소식 당일 공개…이례적 보도 행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 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용열차로 출발해 2일 새벽 국경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방중 일지./뉴스1 DB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중관계해외순방유민주 기자 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종합)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