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한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에 '불만' 드러내온 북한 중국, 미국과의 협상 앞두고 전략적으로 북한 끌어당기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 1일 경북 경주시 경주박물관에서 한중 정상회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