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시진핑 서한 보도 무게감 있게 다뤄 눈길북중 여객열차, 6년 만에 재개 가능성도 제기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 김정은북중 여객열차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시진핑 방북 계기 북중 경제 밀착…중국인 北관광 재개 가능성中관영지 "시진핑 방북 완벽 성공"…인민일보 1면 이틀째 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