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여객열차, 약 6년 만에 재개 관측…"관련 상황 주시" 외교부 "북중 교류, 한반도 긴장 완화·평화 실현 기여 기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해 9월 4일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한 이후 전용열차로 베이징을 떠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